Money Vault vs DailyBudget: AI 추적기 vs 하루 예산
DailyBudget는 "오늘 얼마를 써도 되는가?"라는 질문에 답합니다. 수입과 고정비를 넣으면 남은 금액을 달의 남은 일수로 나눠 하루 한도를 보여 줍니다. 단순하고 깔끔합니다. Money Vault는 더 깊습니다. 음성 입력, 영수증 스캔, AI 분류, 50개 이상의 통화까지 지원합니다. 하나는 숫자를 보여 주고, 다른 하나는 돈의 흐름을 설명합니다.
- DailyBudget: 하루 지출 한도를 보여 줍니다. 개념은 깔끔하지만 기능은 제한적입니다. 일회성 $2.99입니다.
- Money Vault: 음성, AI 채팅, 영수증 스캔, 예산을 갖춘 풀 스펙 지출 추적기입니다. 무료 요금제가 있습니다.
- 결론: DailyBudget는 한 가지에는 강하지만, Money Vault는 그 한 가지와 다른 많은 것을 함께 처리합니다.
하루 한도 개념
DailyBudget의 핵심은 아주 단순합니다. 월 수입을 넣고, 월세나 보험, 구독 같은 고정비를 빼고, 남은 금액을 이번 달 남은 일수로 나눕니다. 그 숫자가 하루 한도입니다.
오늘 덜 쓰면 남은 금액이 내일로 넘어가고, 오늘 더 쓰면 내일 한도가 줄어듭니다. 심리적으로는 꽤 잘 작동합니다. "$34 남았다"는 숫자는 "식비 예산의 67%를 썼다"보다 훨씬 실감납니다.
하지만 DailyBudget는 거의 그게 전부입니다. 어떤 카테고리에 돈이 새는지, 영수증을 스캔할 수 있는지, 이번 달 커피값이 얼마였는지 물어볼 수는 없습니다. 하루 한도는 유용하지만 시작점일 뿐입니다.
지출 추적의 깊이
DailyBudget는 지출을 하나의 스트림처럼 다룹니다. 거래를 넣으면 하루 한도가 줄어듭니다. 기본적인 기록은 있지만 카테고리, 계정, 분할 지출은 없습니다.
Money Vault는 각 지출을 여러 차원으로 다룹니다. 금액, 카테고리, 계정, 날짜, 상호명, 메모, 통화까지 저장합니다. 예를 들어 "Walmart $87"을 넣으면 그냥 87달러를 빼는 게 아니라 식료품으로 분류하고 월간 차트에 반영합니다.
지출 입력 방식
DailyBudget: 마이너스 버튼을 누르고 금액을 입력하면 끝입니다. 빠르고 단순합니다.
Money Vault: 세 가지 입력 방식이 있습니다. 음성은 가장 빠르고, 영수증 스캔은 종이 영수증에 좋고, 수동 입력도 가능합니다.
인사이트와 분석
DailyBudget: 하루 한도, 간단한 지출 내역, 월간 초과/절약 금액만 보여 줍니다.
Money Vault: 주간/월간 차트, 카테고리 파이 차트, 예산 대비 실제 지출, 자연어로 질문할 수 있는 AI 도우미가 있습니다.
다중 통화와 여행
DailyBudget: 하나의 통화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행할 때는 직접 환산해야 합니다.
Money Vault: 50개 이상의 통화와 실시간 환율을 지원합니다. 여러 나라를 오가도 자동 환산됩니다.
어떤 앱이 어떤 설정에 맞는가
| 기능 | Money Vault | DailyBudget |
|---|---|---|
| 음성 입력 | ✓ NLP | ✕ |
| 영수증 스캔 | ✓ OCR | ✕ |
| AI 채팅 | ✓ | ✕ |
| 하루 한도 | ✕ | ✓ 핵심 기능 |
| 카테고리 | ✓ 자동 + 사용자 지정 | ✕ |
| 차트 / 분석 | ✓ 여러 뷰 | ✕ 기본 내역 |
| 예산 한도 | ✓ | ✓ 하루 기준 |
| 다중 통화 | ✓ 50+ | ✕ 단일 |
| 여러 계정 | ✓ | ✕ |
| 반복 지출 | ✓ | ✓ |
| 기기 내 개인정보 보호 | ✓ | ✓ |
| 가격 | 무료 / 프리미엄 | $2.99 일회성 |
가격
DailyBudget는 $2.99 일회성 구매입니다. 무료 요금제는 없지만, 한 번만 사면 됩니다.
Money Vault는 음성 입력, 수동 추적, 카테고리, 차트, 다중 통화가 무료입니다. 프리미엄은 AI 채팅, 고급 분석, 영수증 스캔을 더합니다.
최종 결론
DailyBudget를 고르세요 하루 한도라는 개념이 머리에 잘 맞고, 그 외 기능이 크게 필요 없다면 좋습니다.
Money Vault를 고르세요 오늘 얼마 쓸 수 있는지만이 아니라, 어디에 돈이 가는지까지 알고 싶다면 더 맞습니다.